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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탄생화 4월24일 제라늄 (Geranium)입니다.

오늘의탄생화

by hitouch 2018. 4. 24.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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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RANX 탄생화 이야기]

"오늘 하루는 선물입니다"

4월24일 오늘의 탄생화는 “제라늄(Geranium)”입니다.

(꽃말: 결심)


제라늄의 어원은 그리스어 게라노스에서 유래한다. 


학 이라는 단어로 제라늄의 과실이 학처럼 긴 부리모양과 비슷하다하여 

학부리에 비유했다고 전해진다. 


제라늄의 영문 명칭인 크레인스빌(Cranesbill)은 씨방의 모습이 마치 

학의 부리를 닮았다 하여 지어진 명칭이다.



쥐손이풀속(geranium)의 식물은 쥐손이풀과의 여러해살이풀로, 420여종이 존재하고 있다. 


학명이 제라늄(Geranium)이지만, 일반적으로 관상용으로 많이 재배하는 제라늄이라고 

불리는 식물은 사실 펠라고니움(Pelargonium)속의 식물이다. 


처음 린네가 쥐손이풀과의 식물들을 분류할 때에, 


쥐손이풀과 펠라고니움속의 식물을 쥐손이풀속의 단일 속으로 묶었으나, 


1789년 샤를 레리티에르(Charles L’Héritier)에 의해서 펠라고니움속이 분리되었다.



유라시아와 북미지역이 원산지로, 일부는 열대 기후에서 자생하는 것에서부터, 


추운 겨울을 날 수 있는 숙근초까지 다양한 종류가 있다. 


대부분이 월동 불가능한 펠라고니움속과는 대조되며, 


원예쪽에서는 쥐손이풀속의 화초를 숙근 제라늄(Hardy geranium)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줄기는 30cm에서부터 1미터까지 다양하며, 


잎은 두껍고 털이 있으며 단풍잎 처럼 깊이 5열로 갈라지는 형상을 하고 있으며, 


각각의 열편은 피침형으로 톱니 형태로 잘게 갈라져 있다. 


꽃은 여름부터 초가을까지 피며, 꽃잎은 5매로 좌우대칭형이다. 



펠라고니움 속의 식물과는 달리, 꽃이 줄기 곳곳에 산개해서 피며, 


씨방은 긴 부리모양을 하고 있는데 완숙하면 급격히 파열하여 

씨앗을 쉽게 퍼트릴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다.


생육에 적합한 온도는 16~25℃로 월동에 적합한 온도는 5℃ 이상이면 된다. 


아이비 제라늄은 덩굴잎이며 잎 길이는 80~100cm이고, 후렌치 제라늄은 꽃이 

5cm 내외의 대륜이며, 페라고늄, 제네랄윈, 스타드번, 금기, 팔천대금, 대정금 등이 있다.



[ACRANX 아크랑스]

Rixton_ Me and my broken heart 

https://www.youtube.com/watch?v=7JJfJgyHYw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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