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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랑

  • 오늘의 시 "이정하"의 “내 안에 그대가 있습니다” 입니다

    2022.08.14 by hitouch

  • 사랑

    2018.07.10 by hitouch

오늘의 시 "이정하"의 “내 안에 그대가 있습니다” 입니다

[ACRANX 오늘의 시] "오늘 하루는 선물입니다" 8월14일 오늘의 시는 "이정하"의 “내 안에 그대가 있습니다” 입니다. 내 안에 그대가 있습니다 이정하 내 안에 그대가 있습니다 부르면 눈물이 날것 같은 그대의 이름이 있습니다 별이 구름에 가렸다고 해서 반짝이지 않는 것이 아닌 것처럼 그대가 내 곁에 없다고 해서 그대를 향한 내 마음이 식은 것은 아닙니다 돌이켜보면 우리 사랑엔 늘 맑은 날만 있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어찌보면 구름이 끼여있는 날이 더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난 좌절하거나 주저 앉지 않습니다 만약 구름이 없다면 어디서 축복의 비가 내리겠습니까 어디서 내 마음과 그대의 마음을 이어주는 무지개가 뜨겠습니까 [ACRANX 아크랑스] Beethoven_ Violin Romance No..

오늘의 시(詩) 2022. 8. 14. 00:10

사랑

멀리 있는 사람을 사랑하기는 쉽다. 가까이 있는 사람을 사랑하기란 항상 쉬운 것만은 아니다. 기아로부터 사람들을 구제하기 위해서 한 움큼의 쌀을 주는 것이 자신의 집에 있는 이의 외로움과 고통을 덜어주는 것보다 더 쉽다. 당신의 집에 사랑을 가져다 주어라. 가정이야말로 우리의 사랑이 시작되는 곳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It is easy to love the people far away. It is not always easy to love those close to us. It is easier to give a cup of rice to relieve hunger than to relieve the loneliness and pain of someone unloved in our home. Bring ..

어록 2018. 7. 10.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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