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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길 떠난 친구에게
hitouch
2015. 5. 28. 09:22
선아!
뭐가 그리도 급하여 벌써 길을 떠났니?
갑작스런 이별 소식에 맨붕이다.
부모세대의 이별에도 가슴이 아픈데
친구의 갑작스런 이별 소식에 가슴이 미어 온다.
친구야!
지금은 편하니...
모두 훨훨 털어버리고 좋은곳에 가시게!
김정호_ 하얀나비
https://www.youtube.com/watch?v=mLc5FHrVTP0